하트위키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제너럴셔먼호 사건
(r2 RAW)
[[분류:사건]] [목차] == 개요 == '''제너럴셔먼호 사건'''은 1866년에 [[한국|조선]] 대동강에서 제너럴셔먼호가 통상을 요구하다가 파괴된 사건이다. == 언어별 명칭 == ||<-2><tablealign=center><tablewidth=400> 언어별 명칭 || ||<width=25%> [[한국어]] ||<width=75%> 제너럴셔먼호 사건[* 한자 표기: 제너럴셔먼호 事件] || || [[영어]] || General Sherman Incident || == 전개 == 1866년 7월 25일에 [[미국]]의 제너럴셔먼호가 [[한국|조선]]의 [[용강군|용강]] 앞바다에 도착한 후 대동강을 통해 [[평양시|평양]] 부근까지 도달했다. 제너럴셔먼호는 조선에 통상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사실 처음에는 제너럴셔먼호에 식량이 부족해지자 도움을 요청했고, [[한국|조선]]은 필요한 식량을 공급했으나 제너럴셔먼호는 약탈을 감행했다. 조선은 국군을 파견했으나 제너럴셔먼호의 포격으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다치거나 사망했다. [[평양시|평양]]을 관리하던 박규수는 제너럴셔먼호에 물러가라는 말을 전하고 이현익을 보냈으나 오히려 제너럴셔먼호는 이현익을 가두고 조선에 통상을 요구했다. 평양 시민들은 분노했고, 이를 감지한 제너럴셔먼호는 도망을 시도했으나 대동강의 수위가 낮아져서 도망이 어려워진 상황이었다. 결국 제너럴셔먼호는 불에 타 파괴되었다. == 영향 == 제너럴셔먼호가 파괴된 사실을 알게 된 [[미국]]은 [[한국|조선]]에 와추세츠호를 파견했다. 조선이 와추세츠호를 [[청국]]으로 보내자 와추세츠호의 함장 로버트 슈벨트는 청국의 상인과 함께 즈푸항에서 출발해 조선으로 향했다. 그리고 제너럴셔먼호가 대동강에서 침몰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조사를 마친 와추세츠호는 청국의 즈푸항으로 갔고, 미국과 [[영국]]은 조선에 억류된 생존자들 중에서 자국민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청국에 조선이 생존자를 송환하도록 압박할 것을 요청했으나 청국은 조선이 독자적으로 법령을 집행하고 있다는 이유로 거절했으며, 조선에 미국이 생존자를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1868년 4월 7일에 [[미국]]은 셰넌도어호를 [[한국|조선]]에 파견해 제너럴셔먼호에 대해 다시 조사하도록 지시했다. 이를 파악한 조선은 미국이 요구한 생존자에 대해 조사한 결과, 날조된 정보라는 사실을 확인한 후 이를 [[청국]]에 알렸다. 셰넌도어호의 함장 존 카슨 폐비거는 조사하며 생존자가 없다고 결론 지었다.
Liberty
|
the tree